서비스업을 합니다.
고객과의 대화나 설명을 하여야 할때
목이 잠기거나 떨리거나 하는 증상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커피를 2잔정도 마시는데
과도하게 4잔정도 마시면 손이 떨리고 목소리가 떨리고
했었는데
지금은 커피양의 상관없이 떨려요
설명할때 챙피하기도 하고 긴장해서 설명하는것처럼
상대방한테 비쳐지는것도 속상하고 괜히 가래가 끼여서 그런것같아
챙피하고 그렇네요 가래가 낀게 아닌데
설명이 잘 전달되지 않아요
고객이 목소리 떨리면 병원가서 진단받아야 하는걸로
들은적이 있다고 하시는데
계속 떨리는게 아니라 병원가기도 그렇고
이런증상이 있으신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