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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값을 받게 하고 싶습니다.


BY 아줌마 2011-09-16

결혼6년 제동생이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제부가 바람을 펴서 위기에 있습니다. 제동생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아이가 생기지를 않았습니다.

 매 해마다 검사도 다 해보았고 모두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면 이핑계저핑계대면서 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내연녀가 갑자기 집으로 찾아와서 임신을 했다고 떠벌리고,

아이를 낳았습니다. 처음에는 거짓인줄 알고 그냥 넘겼는데 가족관계등록부에 아이가 등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부는 몰래 바람을 피고 아이도 낳아서 호적에 올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내연녀는 너무 당당하게 제 남편인 듯 행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악의가 담긴 문자를 남기고,

'억울하면 너도 다른남자 애 낳아봐!'

라고 합니다. 자기 아이를 당당하게 말하면서

'애기아빠가 두집살림하느라 바쁘다고 합니다.'

새벽두시에 찾아와서 들이닥치기도 하고 폭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부는 현재 집을 나간상태입니다.

추석 전 주 일요일에 내연녀가 제 동생을 차로 들이 받았습니다.

이유는 동생이 제부와 팔짱을 껴서랍니다.

남편과 팔짱을 끼는것은 죄가 당연히 아닌것이지요.

그것도 제동생의 집 주차장에서요.

그런데 일부러 받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자기집 앞마당에서 차에로 들이받힌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날의 목격자가 6명이나 되고 경찰과 119가 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내집에 들어가다가 내연녀에게 차에 받히는 사고를 당한 동생은 현재 불안 장애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제부와 내연녀가 입을 맞추어 일부러 고의로 낸  사고를 일반 교통사고로 위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에 다니는 가족이 있는지 사고 진술서를 써달라고 보험회사에서 들들 볶아댑니다.

저도 교통사고를 당한적이 있는데 보험회사에서 절대로 그렇게 해주지 않던데 매일 같이 찾아와서 진술서를 쓰라는 것이 말이됩니까?
예전에 동생이 속이야기를 하지 않았을때는 한번 바람이니 그냥 참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합의 이혼을 하라고 동생에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그것이 후회가 됩니다.

이번주 일요일 9월 18일  경찰의 현장검증이 있을 예정입니다.

바람핀 것들이 사람을 차로 치려고 했는데 이놈들이 벌을 받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아침 연속극에나 나오는 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얼마나 잘난 것들인지 꼭 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잘난 여자길래 제 동생을 차로 밀려고 했는지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못된것들에게 단죄를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