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짜증이 난다.
왜냐구..
벌써 일년 가까이 부부관계를 해도 사정을 못한다.
부부관계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관계를 하면
흥분하고 다하는데.. 사정만 안된다고 한다.
나름데로 나를 배려해서 늦게 하려고 하다가 시간이
지났다고는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나는 스트레스 쌓이지 않게 지금까지
화를 내지는 않았다. 어제 첨으로 좀 지친다고 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더이상은 말을 안했다.
일년전까지 많이 바빠서 서로 부부관계 잘 못하고 내가 많이
힘들어 했었다. 그때 싸우기도 많이 했고 이젠 회사일도 여유가
있는데.. 자꾸 이러니까 나도 함께 잠자리 하기가 싫다. 아니
겁이 난다. 또 똑같은 결과가 상상이 되서.. 에효..
그냥 답 없는 푸념좀 했습니다.
이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