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금고 거래 하시는 분들 그냥 하고
계시나요.
저도 몇년째 거래 하고 있는데 그냥 남편몰래
조금씩 넣어 목돈을 만들려고 넣고 있는데
갑자기 몇칠전 새마을 금고 가 뉴스에 올라
걱정이 됩니다.
몰래 적금을 하는거라 남편과 의논을 할수 도
없고 혼자 끙끙 앓고 있네요.
만기가 두달 남았는데 아무리 많지는 않은 돈이
라도 저희같은 사람들에겐 한푼두푼 아껴서
모은 돈인데 주변 지인들은 모두 옮기라고
하네요.
만기가까워 아깝긴 하지만 맘 편히 지내려면
할수 없다고...
새마을 금고에 예금 보호를 한다지만 일터지면
더 속썩을 텐데 옮긴다 해도 어디로 옮겨야 할지
정말 몇칠간 끙끙 앓고 잇네요...
옮기신 분이나 그냥 계신분 아니면 내막을 잘
아시는 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