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둘이 주고 받은 문자처럼..행복해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누군가를 불행에 빠트리고 행복하려는 그 사람들,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남의 불행을 깔고 앉아 누리는 그 행복??거짓이란 것을 그들도 아니 그렇게 문자로 확인하고 싶은 거겠지요...
그것에 말려들지 말아야지요.
그들 그 거짓 사랑놀음에 내 마음이 휘둘려 버리면 그 자체로 지는 게임이 됨과 동시에 마음이 지옥을 경험하게 되거든요.
양지의 사람이 음지의 기에 눌릴 필요가 없습니다.
님의 기운은 일관되게 따뜻한 모습이면 됩니다..그뿐이에요.
내가 안정감을 되찾아야 내 주변의 변화에 안정되게 반응할 수 있고 그것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힘이 되더라구요.
스스로가 불안하면 자극에 대해 반응하는 내모습이 불안해 남에게 더 불안하게 행동을 보여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남탓을 하게 되고요.
그 문자를 믿고 싶으세요?
그들이 행복하다고?
님이 가진 것을 더 많이 생각하고 이제라도 감사함을 알게 해준 계기일 뿐입니다.
님이 잃은 것은 없어요.
한눈 파는 건~~~~강한 남편 있고.
마음 아픈 며느리 위해 힘든 노구를 움직여 함께 행동해주신 님 편인 어머님계시고.
예쁜 아이들 있으니.
님은 얼마나 잘 살아오신 겁니까.
그만큼은 행복하신 겝니다.
행복하세요~~~^^
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