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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우울증에 조언부탁드려요


BY 한마음 2011-12-20

시부모와 함께도  8여년 살아봤지만  순한 듯한 시어머니인  듯해도  며느리

 

에겐  가끔씩 가시돋힌 말씀이나   무시하는 태도에서  스트레스  받고  지

 

낸 세월을  겪어서  웬만하면  같이    합치긴  싫은 맞며늘입니다...

 

 

결혼  19년 ,

 

 아마도  며느리들이  어머니와  힘든 이유가 , 남 보기엔   옷도

 

사다 주시고 하시는  시아버지이지만,  시집살이하며  애정을  쌓아오지

 

못한  시아버지와의  관계도  한 이유 이지  않나싶은데요..  아들자식  둘

 

결혼시킨 후    저희  분가 한  이후    이웃도  없으시고 삶의  의욕을  못

 

느끼시는지   우울하고  지병 관리도  안하시려하는  시어머니... 어찌하면 

 

 

좋을 까요,,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차로  두시간 거리에 사셔서  한 달에 두번정도는 찾아뵙고  살펴드리는

 

정도로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