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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엄마, 진짜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BY 웃음바다 2011-12-26

오늘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참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 정말 제게도 이런 일이...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유기농 365 이벤트에

응모한 후에 제 블로그에도 올렸거든요.

그런데 제 딸 사진이 버젓이 올라와있네요.

그것도 자기 막내딸이라고 하면서...

 

12월 25일날 작성한 441번 은진엄마...

아이도 있으신 분이 어떻게 남의 딸을 자기 딸이라고 하면서

저렇게 올려놓을수 있는지...

참 양심도 없으시네요..

아무리 1만원짜리 홈플러스 상품권이 탐난다 하더라도...

사진 보다가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아이사진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정말 짜증나네요..

제 아이 사진 삭제할 수도 없공..

 

우선 고객센터에 사진 삭제해달라고 방금전에 써놓기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