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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다


BY 부러워요 2011-12-30

아시는분이 이혼판결이 났다 15년정도 결혼생활을 했고

 

이유는 언니의 바람이었다 언니는 계속직장셍활을 해서 집도 사고

 

형부가 백수일때도 뒷바라지하며 집팔아 사업자금 대주고

 

사업이 대박이 났다 억억소리가 났다 남자들 돈이 모이면 권력적이어

 

지나보다 내조가 무색해지게 우리신랑도 열심히 뒷바라지 해줬더니

 

남편잘난탓이더라 언니는 애둘에 친정엄마가 간간이 살림봐주시고

 

언니는 직장후배한테 옛애인의 소식을 듣고 일년동안 지속적으로 빈곤의

 

감정을 체워갔나보다 두려웠겠지만 시작한 언니께 찬사를 보낸다

 

형부가 알게 되었고 안만난다 약속은 했지만 사랑이

 

끌었는지 형부는 소송을 냈고 언니의 통장잔액에 비해 형부의 통장잔액은

 

정말 은행마다 vip수준이었다 형부가 꼼수를 쓴다고 해약하고 채무관계도 만

 

들고 했지만 착한 법원에서는 잘 알아보더군요 큰건은 다른사람명의로

 

시작해 아깝게 손도 못댔다 그 형부도 아는 유부녀랑 바람 피더라 믿고 청춘

 

을 내조했건만 얼마나 애간장 태우고 폭언과 폭력 여자의 괴로움을 즐기며

 

사셨을지 더러운 뒤끝도 아무도 못따라간다 그언니의 가슴에 작은점하나 생

 

겼지만 행복했음한다 2년동안 분쟁을 했었고 뭐이리 긴지 별건없더만 단서

 

는 문자메세지였다 재산은 50대50이다 양육비로 성인이 될때까지 100씩      

 

대학이 더많이 더는데 그 언니 아픔이 쉽진않겠지만사랑받으며 잘 살았으면

 

한다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