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은 왕래가 잘 없어요
결혼식에 가면 얼굴은 봐요
명절때는 당신어머니
제사땜에 못오시고 사이도 그다지 좋지는 않아요
형제간에도 우애가 좋은건 아니에요
서로 네가 형님 하라하죠
첫째형님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둘째형님도 그다지 셋째형님도 다들 좀 덩한시 해요
우리 어머니 성격도 한가닥 하시고
큰형님은 전실 자식이예요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자식을 다 낳아 아버지랑 살고 계셔요
우리 어머니는 정정하신데 자식들이 명절에 가질 않아요
어느 순간부터요 그럼
명절 제사 누가 모셔야 되는건가요?
첫째예요 둘째예요 제사이전 절차는 어떻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