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초2 아이 둘을 두고 있는 아줌마랍니다.
뭐 매년느끼던 거지만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정말
왜이렇게 애들밑에 들어가는 비용이 버겁게 느껴지는건가요..
가계부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ㅠㅠ
아 울고싶어라~
그래서 뭐 이럴수록 허리띠를 졸라매자! 싶어서 오늘
집앞에 외환은행가서 에듀큐적금이라는 교육적금 넣고왔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처럼 아이들 밑에 들어가는 비용땜에 고민하시는 아줌씨들~
우리 정보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