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관점에 따라다르겠지만 울남편만보면 술이생각날정도로 깝깝합니다. 한달200만원넣어주고는 50만원은가져가면서 고딩에중딩까지있는집에 그돈주면서 아껴서저금하라네요...학원에 생활비각종공과금 참고로맞벌이하고있는데 집안일은 전혀안도와주고 집안일바깥일거기에시댁일까지 모두내책임입니다. 월급200에 차까지...범칙금까지...나도 나름밖에서 아침부터밤까지 머리써가면서 하루종일일하고있는데 집에오면 하나부터열까지 내가해야하니...짜증을내면 도와주께라고 말만하고...자식만아님진짜도망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