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
공감하는 글이라 감히 몇자 올려 봅니다
저 또한 이제 ...반백..을 훌적 넘기는 나이 입니다만
아주 오래전부터 ,,혼자 였던것 같습니다
이젠 늘 그러려니 하다가도
어느 한순간 가슴이 답답하고 죽을것 같은 외로움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늘 혼자 일수밖에 없는것도 운명 인가 합니다 이젠..
일상속에서나 ...꿈 속에서나.. 혼자임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부정 해 보지만
너는 이렇게 살아라...하는 어떤 계시를 받은것처럼
비참 하리만큼 외로운날들이 몸과 마음을 다스린 긴시간..
아직도 왜 혼자여야 하는지를
멋대로 해석하고
맘데로 변명 하면서도
섞일수없고 함께 할수없는 나만의 이유에 갇혀지낸 시간들을
이제 부터라도 톡!을 통해서
하나씩...
정리해 보려 합니다
외로움도 친구라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