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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하는 글이라서...


BY 봄친구 2012-03-13

혼자 놀기...!

공감하는 글이라 감히 몇자 올려 봅니다

 

저 또한 이제 ...반백..을 훌적 넘기는 나이 입니다만

아주 오래전부터 ,,혼자 였던것 같습니다

 

이젠 늘 그러려니 하다가도

어느 한순간 가슴이 답답하고 죽을것 같은 외로움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늘 혼자 일수밖에 없는것도 운명 인가 합니다 이젠..

 

일상속에서나 ...꿈 속에서나.. 혼자임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부정 해 보지만

너는 이렇게 살아라...하는 어떤 계시를 받은것처럼

비참 하리만큼 외로운날들이 몸과 마음을 다스린 긴시간..

 

아직도 왜 혼자여야 하는지를

멋대로 해석하고

맘데로 변명 하면서도

 

섞일수없고 함께 할수없는 나만의 이유에 갇혀지낸 시간들을

이제 부터라도 톡!을 통해서

하나씩...

정리해 보려 합니다

 

외로움도 친구라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