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년 들어가 딸아이 선생님께 결례를 한거 같아요.
연세가 좀 있으신데 제가 결혼여부를 여쭈어 보았네요.
했다는 사람도 있고, 안했다는 사람도 있고...
들리는 얘기가 너무 많아서 전 그냥 정말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지나고보니 너무 실례를 한거 같아요.
찾아가서 사과해야될지.....
그냥 있자니 너무 불편해요...
괜히 아이한테도 안좋을거 같고...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