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다보면 여러가구가 공동생할을 하는거니까 말못할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습니다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 한층에 6가구가 삽니다
복도식이라 작은방 창문이 다 복도에 있어요 몇달전 옆집이 새로 이사
왔는데 처음에 안그러더니 재활용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밖에 내놓더
라구요 근데 쓰레기 내놓는 장소가 우리집 작은방 창문과 그집 주방에
조그만 쪽창문 사이에 놓고 쓰레기를 놓고 사네요 여름에 날파리 생기면
창문으로 날아올까봐 신경쓰이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기분상 창문 바로
밑이 아니더라도 옆에 쓰레기 봉지가 있다고 생각 하니까 맘이 상합니다
다른층에 가봐도 거기에 쓰레기 놓고 사는집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
해서 인지 그사람들은 쓰레기를 항상 우리 창문쪽으로 최대한 바짝
밀어 놓더라구요 싱경쓰이고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가서 얘기 해야 하나요?
그냥 말안하기엔 나만 스트에스 받는거 같아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