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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 참으로밉다고생각


BY 천사친구 2012-05-18

진짜 밉다밉다하니 진자로 밉다

목소리 크면 장댕인줄아는 시동생

요즘 효도하신다,

우리시어머니 넷째시동생집에계신다

우리동서 좀힘들것같다

우리어머니 연세91세이시다

좀 시골노인이라 까다롭다

항상우리집에계셨는데..넷째집에는

며칠안계셨는데.

시동생이모신다한다

어떻게 행동하여야할지

가만히 지켜보고있는데 맘은편치않다

뭐라고 말을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