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밉다밉다하니 진자로 밉다
목소리 크면 장댕인줄아는 시동생
요즘 효도하신다,
우리시어머니 넷째시동생집에계신다
우리동서 좀힘들것같다
우리어머니 연세91세이시다
좀 시골노인이라 까다롭다
항상우리집에계셨는데..넷째집에는
며칠안계셨는데.
시동생이모신다한다
어떻게 행동하여야할지
가만히 지켜보고있는데 맘은편치않다
뭐라고 말을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