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마음을 열지 못한것일까 아님 내자신한테 문제가있는걸까 학교에 행사가 있어도 혼자가야되고 무엇을 사러가도 도란도란 이야기할 동무가 없다는건 참 서글프다 처음에 어디가야할때가있으면 전화기가 불이날 정도로 아줌마들이 나를 찾았던적이있었다 이사람하고 약속을 잡으면 다른사람이 또 전화가 오고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를 만나는것 같았다 교회에 같이 가기위해서 아님 내가 필요한 어떤일있을때
사람들과 필요해서 몇년 교회에 다닌적이있다 교회라는곳에 관심도없으면서 신앙심이 있는척 봉사하느척 모든걸 척척하고 살았더니 사람들은 나를 좋아했지 난 죽을맛이었다 그런데 교회를 끊어버리닌 그 많던 사람들이 다떠나버렸다 또혼자가 되었다 사람들은 먼약속이 그렇게 많은지 늘 바쁘다 오늘은 시간이없다 하면서 나를 멀리하는것같다
나는신랑에게 돈을 타쓰기때문에 별로여유가업다 근데 아줌마들을 만날려면 비싼커피를 마셔야되고 쇼핑을 해야되고 멀 사줘야 관계가 이어지는것같다 나도 사람들과 교류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몇일밖에를나가지않으니숨이막힐것같은데 막상갈데가없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