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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


BY 살빼자 2012-05-27

회사에 다니게돼엇다.. 4달을쉬고 다시다니는데 업무상 스트레스를 받는일이라서인가 사무실서 다들 담배를 핀다..물론 베란다에서 핀다.

 

근데 환풍기도 안돌고 화장실에 붙어있다보니 냄새가 확 올라와여

 

냄새를 맡으면 죙일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쓰리더라구요

 

이러다 돈몇푼에 건강을 잃을거같더군요

 

집에서도 담배피는사람이 없고 워낙 담배냄새를 싫어라 해서 길가에 담배냄새는 100미터 전방서도 알겠더라구요.

 

그렇다고 담배피는 사람들에게 피지말랄 수도없어요..70퍼센트가 다피거든요 ..요즘 여자애들이 더피니 죽을맛..

 

고통을 티낼수도없답니다...흡연자들의 기호식품인데 나름 베란다서 냄새안나게 피우는데 뭐랄수도없고..사무실구조상 공기가 소통이 안돼서 공기가 뿌옇더라구요

 

퇴근할때 나오면 그렇게 상쾌할수가없어요.

 

창을열어도 글쿠...사람들도 좋구 일도좋지만 그만두어야 겟단 생각이 90프로랍니다.

 

담배때문에 회살그만두게 돼다니..ㅋㅋ

 

하지만 건강이 제일이니깐요..지금도 연휴내내 가슴이 쓰리고 기침이나고 불편하네요.

 

담배냄새때문에 그만둔다고 말은 안하려고요...개인사정으로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