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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뜻


BY 도라지꽃 2012-06-15

내뜻대로 안되는 것이 복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각자 자기 욕심대로 이렇게 하고싶고 저렇게 하고싶은데 그대로 다 된다면 온 세상이 뒤죽박죽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기도에서 십자가를 지기 전날밤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그런 기도를 하셨지요. 예수님이 감깐 사는 인생에서 십자가를 거부 했다면 우리는 아무도 죄사함을 받지 못해서 저같은 사람은 옛날에 자살했습니다. 아마 이 세상이 죄에 빠져서 나같은 사람은 태어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예수님의 흘리신 피로 인해서 죄 사함을 받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고 새 생명을 얻어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 덕분에 오늘날 짜임새 있는 부동산 가치가 나가는 좋은 세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를 있게 하시고 우리의 끝을 계획하신 그분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