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개월 차 한창 햄볶아야 할 신혼이랍니다ㅜ
허나 제겐 말못할 사정이 있었으니ㅠ
얼마전 너무 배가 땡기고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글쎄;; 배에 가스가 아주 빵빵하게 찼더라구요ㅠ
그래서 그런거라구;;
제가 아직 못텄거든요ㅠ
그래서 꾹꾹 눌러 참은거시;; ㅠ
이런 사단이 났네요;;
신랑은 뭣도 모르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는데
대충 얼버무렸어요;;
의사선생님은 한두해 살것도 아니고 과감히 트라는데;;;
그게 안되네요;;
변비까지 생겨서 비데위에 올라 앉아봐도
통 소식도 없고ㅠㅠ
남들은 신혼재미에 얼굴에서 빛이난다는데
저는 점점 누렇게 떠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