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남편생일이라 곁에사는 언니가 티를하나 선물해주더군요
받아입어보니 다른메이커보다 사이즈가 크게 나왔더군요
그래서 저희집근처 범계역 킴스클럽으로 갔습니다. 구매한곳이 아니라 조금 미안한마음으로갔죠..그곳에서 인터넷으로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한바지로 바꾸기로 했는데
바지가 가격이 월등히 높은편이더군요 그래서 티가격과 비슷한 저렴한바지로 3분이내에 고르긴했습니다 직원분이 갑자기 냄새를 슬쩍 맡더니 빠셨네요 분명빠셨어요라고 단호히말하며 안된다구하더군요
전 아니에요 맞지도 않는 옷을 왜빨았겠어요 빨았다면 교환을 오지않았죠 정말 아니예요 교환은 다른데서 해도 되니까 그렇게는 말하지 말아달라구 안된다면 구매한곳으로 갈테니까 빨았다구 우기지는 말아요 라구했더니
직원두분이 합세해서 빨았는데뭐~ 구매한데로 간다면서요
약을올리기 시작하더군요 너무화가나서 매장을나오면서 고객센터몇층이죠했더니 9층이니까 가보세요 라고하는말투가 얼마든가봐라 하는말투더군요
고객센터에 갔더니; 아~거기는 예전에뉴코아랑 계약한외부임대매장이라서~`
구조상 그렇게되어있어서 쫌 애로사항이 있는것처럼얘기를하더군요
사과를 원하시면 그렇게 해드릴수는 있다 교환도 원하시면 본인이 해드리겠다는 담당분을보면서 본인이 사정을 해서 해결을 해줄것같아서 그냥알았다구하구 돌아왔지만 생각할수록 이렇게까지사람을 ....?이런백화점 매장도 있다는것을 처음알았습니다 크로커다이얼 언니들 다른손님들은 그냥좋게 돌려보내세요 ``
결국구매한곳에서 교환은했구요 여러분은 저같은일 격지않길바랍니다
대한민국모두가 행복한그날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