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가씨들은 결혼을 어차피 할거면서
결혼은 선택이라는 말을 하는걸까요?
꼭 평생 결혼 않하고 혼자 살거처럼 말하는 여자들보면
한심하기도 하고......어처구니 없기도하고......
뭐 사랑하는 남자를 아직까지 못만나서 결혼을 않했다는
노처녀를 보면 솔직히 믿음이 않가더군요.
속마음은 아마도
돈없는 남자 만나서 고생하기도 싫고......
시댁 눈치 봐가며 살기도 싫고......
얽매여 사는게 싫고......
뭐 이런 이유가 훨씬 많지 않나요?
사랑하는 남자를 못만난게 아니라 조건 좋은 남자
(돈많고 직장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해서 결혼 않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내 생각엔 그런 노처녀들이 더 많은것 같은데
제생각이 틀린건가요? 그리고 37,38,39 이렇게 노처녀 될때까지
기다리면 갑자기 어디서 조건 좋은 남자가 나타나나요?
아줌마들의 진솔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요즘 아가씨들 뇌구조좀 분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