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쓴인데요
제 하소연에 댓글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리구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혹시 아시는 분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9월 계약만료인데 재계약하고 내년 만료일까지 채우지 못하고
중도에 개인적으로 퇴사하면 실업급여는 날라가는건가요?
실업급여가 퇴직금보다 더 금액이 높고 쏠쏠한데
일년 잘 버틸지 알수 없는 일이잖아요
계약만료여야만 실업급여 받을수 있고 만료일에서 하루만 지나도
일년 채워야 한다하더라구요
그런데 또 어떤분은 예들어 1년3개월 다니다 그만두고
다른데 옮기면 그곳 퇴사할때 몰아서 받을수 있는거니까
날라가는건 아니라고도 하고...
근데 개인적 이유의 퇴사면 못받는게 아닌가도 싶고..
이런거 잘 모르겠네요.
그만두는 동생도 일년 더 다닐 자신은 없고
실업급여라도 제대로 타는게 낫겠다 싶어 그만둔다하더라구요
현재로선 다닐 생각이긴 한데...
앞으로 실업급여가 없어질수도 있다는 말도 있다하고..
3년차이다보니 더 이상 근속수당 오를것도 없고...
내년 만료 때라 해서 지금보다 확 급여가 오를것 같진않고...
제가 머릴 넘 굴리나요... 복잡해지네요.
아는 상식은 없고 궁금은 하고...
선배 직장맘들 댓글 주시면 도움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