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를 생각중입니다. 사회 복지사 같은거요.
확실히 여자가 40대를 넘어가고 애들도 있고 하면 일할수 있는게 너무나도 적네요. 다른나라도 마찬가진건지..
교육원 하나 다니면서 배워보려구요.
그냥 일 시작하기전에 깝깝한 마음과 새 시작하는 마음을 담에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