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마음에 아컴을 찾았습니다
동생네가 자영업을 몇년 했는데 빛만 지고 폐업을 하게되었네요
그런데
어떻게 손을써야 할지 감당이 안되고 문의할곳도 없고..
님들..아시는만큼 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생네는 자기네 아파트 전세주고 전세를 살고 있는데요
당장 집을 팔아서 라도 정리해야 하는데 전세준집의 계약기간이 내년 8월이라네요 그래서 집도 팔수없고 또 내놓으면 세입자가 당장 전세금 빼달라고 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고 거래처 결재해줘야 할돈은 오천이 넘는다고 하고
카드도 결재해야하고...언니라도 살기바빠 여유돈이 없으니 보태는 못주고 뭐 부터, 어디에서 자문을 구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