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무서운 성추행 /성범죄사건
왜 줄어들기보다는 점점 늘어만 날까요?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세상이 무섭습니다
초범보다는 재범이 많은 성범죄..
강력한 법의심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위층의 자녀가 이런 범죄를 당했다면 아마도 법은 금새 강한게
바뀌었겠지요
나주 초등생의 사건을 보면서 너무나 눈물이 나고 속상합니다
아이가 발견되기전 그곳을 지나던 주민이 태풍속에 이불을 안고 있는
아이를 보았다고 합니다
자그마한 아이가 태풍이 부는 강변에서 있기에 "부모에게 혼났나.."라며
지나쳤다고 합니다 엄마로서 무지 속상합니다 위험한 태풍이 부는 그곳에
왜 있는지 한번쯤은 물어보던가 아님 경찰서에 신고를 했던지 ..
그냥 무심히 지나친 주민이 밉습니다 ..
발견당시 젖은 이불을 덮고 자고 있었다는 초등학교 1학년의 아이 ..
아이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져 이글을 적는 이순간 눈물이 납니다
운영진님... 제가 감히 건의합니다
엄마란 이름으로 성범죄에대한 강력한 법을 요구했음 좋겠어요
아이를 성범죄의 대상으로 삼음은 살인과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명도 하고 ..집회도 하고 .. 전자팔찌 /화학적거세보다는 한층더 강한
물리적거세로 내시를 만드는 법안을 통과시킴 좋겠습니다
너무 속상한밤이어서 글이 두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