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우선은,
저는 주부,,는 아니고, 학생입니다.
서울에서 열심히 학교다니는 대학생이구요.
친구나 가족에게 못하는 이야기들,
Bar에서 털어놓는것보다
차라리 이런곳에서 공감해보고싶어서
찾아왔습니다.
혹시나 사이트가 문을 닫은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좀 있군요!ㅎㅎ
반갑습니다.
음,,
어느새 가을오고, 비까지 내리고 있네요,,
사랑한 님은 가고, 오지말라는 카드결재일만 오네요 ㅎㅎㅎ
예전에 경주 살때엔 바람도 쐬러가기 좋았는데,
수도권으로 이사오니 차없는 저는 ㅠ
그마저도 쉽지가 않네요 ㅎㅎ
여기 계신분들도 가을이면 괜시리 쓸쓸해지시나요? 헤헤
밤은 깊고 비는 흐르고,
조용하게 노래까지 들리니까
괜히 센티해지는군요- ㅎ
가을입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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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사실.. 의정부로 이사 온 지 7달이 되었는데,
의정부에는 친구도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