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녁엔 머리가 좀 아팠는지 꿈을 엄청난걸로 꾸었습니다.
급하게 차문을 열어둔채로 돌아와보니 불량 소녀들이 때거지로 차털이를 하고 카드를 긁었디고 공갈을 치는데 ,,
기억은 안나는데 무지 공포스럽고 끔직한 결말이었네요.
아 벌벌 떠다 깨서 .....
후유증이 좀 가네요.
이래서 천사는 보통 사람이 할일이 아니가봅니다.
천사노릇 좀 할랬더니 괜히 사서 맘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