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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의 잔소리


BY 커피프린스 2012-10-01

하나뿐인  동서가 나이도  열살  차이가 나는데  어려운거 모르고!! 

 

말발이 세서  사사건건  형님인  나에  말에  태클을  걸어   너무  짜증나네요

 

사람들  모인  자리에서   가령   처음엔   칭찬처럼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다 약점인  기미주근깨가  쓸었따는등!  그것도  큰소리로  많은  사람들앞

 

에서  집에  우환있냐고  하는등 말은  거의 반말하는투로   친한  사이도

 

아닌데  평소  살갑게  구는  사이도  아니고  십년일데기로  한 번  씩  볼때

 

마다  시시콜콜  염장질러  한  마디  하려다 친척들  많아 참고  집에  왔더니

 

 

속이  끌어오르네요!!  전화해서라도   따져야하나요??내가  바보처럼

 

 

  참고 있으니까  더욱  더  우습게  보이나봐요!   !따끔하게  덤비지  못하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