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가 치질이었어요.
그것 때문에 엄청 놀렸었어요.
그래서 결국 그 친구가 학교 전학을 갔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네요.
애덜이 치질 옮는다고 짝도 안 할려고 하고, 그 아이가 만진건 손도 안댈려고 하고,
점심도 같이 안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날까요…
지금 제가 약간 그런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은 식사시간이 다가오니
생략하겠습니다.ㅜ
혹시 이쪽 관련해서 좀 잘 아시는 분….?
아직 무서워서 병원은 안가고 있어요.
유명병원이나, 자세한 증상이나, 집에서
치료할수 있는거나, 좋은 약이나 등등….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