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8에 고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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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맘에 들지 않는 내 이력이엇습니다.
신랑도 마찬가지구요.
대2올라가는 딸(것두 미대)
또 들어가는 딸(다행 인문대 영문) 둘다 사립............
이 악조건에 신랑과 저 둘다 전문대를 확 질럿습니다.
요즘 고민은 내가 돈들여 이 나이에 전문대 나와 머하나 싶기도하고요
걍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지금 당장 엄두도 안나고 그냥 맘이 싱숭생숭!@##$%%^&*()*&&
뒤죽박죽이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