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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표현하기 힘든 아픈 증세


BY 한마음 2013-02-15

어느 덧 마흔 일곱살이 되어보니

 

3,4년  마트에서 일하다 쉬고 있는데(무거운 것도 좀 들었어요)

 

온 몸 구석구석이   욱신욱신 아플때가 종종 있어요

 

눈에 보이는 증세가 아니어서  식구들도  가볍게  생각하고

 

어는 과 진료를  받아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그냥 갱년기 증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