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년전에 경남 진주 하대동 모닝하우스라는 곳에서
방확장 공사를 했습니다.
근데, 곰팡이문제로 지금 스트레스 장난 아니예요 ㅠㅠ










자기네들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시공에 하자가 없다고 하더군요.
아파트노후로 그런거랍니다.
다른집은 방확장공사에도 그떡없던데,,,,,,,,,,,,,,
대화를 하려고해도 자기말만하고 지금은 화난다고 끊어버리고
제말은 들어주지도 않더군요.
9개월된 아기와 이방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오시라고해도 안오시고 전화도 안주시고 요즘 스트레스로인해 죽겠습니다.
직장맘이라 ㅠㅠㅠㅠㅠ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시공은 작년 2월에 했습니다.
부분부분 몰딩과 바닥장판도 엉망입니다.
그때도 오시라고 해도 안오시고 하시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