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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너무힘들어요.


BY 팔자더러운녀 2013-10-08

난 부모복도 없고 형제복도 없고 남편복도 없고 자식복도 없고...    친구복도 없고...   세상천지에 의지할곳이 없다.    내가 마음이 약해서 다 양보하고 해 주는데도 좋은소리 못듣고  다들  이용만 하려고하니...   내자신이 너무 싫고  삶의 희망의 끈이 사라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