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
ㅇㅇ구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참여했는데요,
저는
제 방의 물건 중
별로 필요없거나
안 쓰려는 물건들을
가져나가서
100원부터 5,000원까지
붙여놓았었는데요,
다른 분들 ....보니깐
명품중고
차로
가져다가
기십만원씩도 받고.....
아~
벼룩이가
꽤
크더군요~~~~ㅁ.
추운데서 떨며 앉아 있다가
컵 라면 하나 먹고
5,200원 벌고
남들보다
두시간
일찍 끝내고,
식품등은
주변
언니 오빠들....판매 나오신...께
나눠 드려 버리고
돌아왔습니다.
내일도
하려고
신청은 해 놨는데요,
비도 온다하고
.
.
쫌
심난하네요.....
날도 추울테고......
다른
할 일도 있고.....
ㅠ
ㅠ
ㅠ
예전에
재미삼아
노상에서 하던
그
벼룩시장이
아니더라구요......!!
에효~~~
세상만사가..............
ㄷ ㄱㄹㅈ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