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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하는딸


BY 복순 2013-11-18

지애비가  에미한떼

모라고해도

옆에서 참견하는 딸

때문에

한때 처때리고싶지만

다큰 애라

그럴수도없고

놀면서  집안 일다참견하니

독립해따로살면 좋으련만

자식이 아니라   멀게만 느껴지네요

무 자식이 상팔자 는 어르신들 말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