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비가 에미한떼
모라고해도
꼭
옆에서 참견하는 딸
때문에
한때 처때리고싶지만
다큰 애라
그럴수도없고
놀면서 집안 일다참견하니
독립해따로살면 좋으련만
자식이 아니라 멀게만 느껴지네요
무 자식이 상팔자 는 어르신들 말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