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톨게이트를 지나 서울로 들어서면서 고속도로 체증이 심해 지는 이유는
서로 먼저 가려고 끼어들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천천히 여유있게 운전하면 좋으련만
갑자기 끼어들거나
과천이나 서초 사당쪽으로 나가려는 차량이 긴 줄을 기다리는 운전자 보다
먼저 가려고
갑자기 끼어드니
접촉 사고도 잦고
도로체증도 심화 되는 것 아닐까요?
오늘 톨게이트를 빠져 나와 고속터미날까지 나오는데만 40분이 걸렸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던지..
양보운전으로
안전운전도 하고
기분좋게 운전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