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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동생때문에 미치겠어요.
BY 노총각동생 2013-12-06
나이 35 .. 솔직히 노총각이라는 이름도 부끄럽네요.
그냥 아저씨 나이죠 .. 아무리 요즘 결혼 늦게들 한다지만
제 동생이라 그런지 더 신경쓰이고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저는 동생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중이에요.
동생도 나름 스트레스 받겠지만 엄마도 그렇고 다들 걱정이커서요.
동생이 선은 죽어도 싫다고해서 .. 그런데 선 없이 어떻게 장가가?
휴 .. 정말 생각만해도 열불이 나네요 ㅠㅠ
혹시 뭐 좋은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