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로 다녀 그런걸까요?
아님 넘 만만하게 시골틱하게 생겼나?
전철역이나 사람 많이 다니는곳에서 혼자 지나가는 내게 다가와
"잠시만요, 얼굴에 복이 많으시네요."하며 말거는 사람들...
들은체 만체 내 갈길 가긴하지만 자주 이런 일이 있어 왠지 불쾌하네요.
내 얼굴이 사기치기 딱 좋게 생겼나?
그렇게 어리버리해 보이는 스탈인가?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