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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고생하고 사는 아줌마들의 원인


BY 아줌마 2013-12-09

살다보면 어쩌다 이런 아줌마들이 있습니다. 

그 아줌마는 친정 아버지와 남편, 시댁,아들 딸 때문에 계속 고통스러운 세월을 살고 있습니다.

이 분은  제가 생각하기에 최소한 보통은 되는 장단점이 있는 착한 분입니다.

 

첫째.옛말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부모복 없으면 남편복 없고 남편복 없으면 자식복도 없다고요.....

 

둘째로는 ,그러나 이런 말도 있습니다.

착하면 복받고 나쁘면 벌받는다...

 

어찌 생각해보면  그 아줌마가 타고난 성격이 나빠서

여러 사람과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요.

 

그러나 친정아버지가 나빠 사건이나 일으키고 딸을 팔듯이 시집 보내고

나쁜 시집은 그 아줌마에게서 돈가져오라고 생떼를 쓰고

그 집에 그 아들이라고 남편은, 시댁과 한편이 되어 돈도 안벌어오고 바람이나 피고...

 

자식들은 양가의 나쁜 성격과 병의 유전과 피를 물려받고 그런모습만 보고 자랐고...  

돌봐주는 친척도 없이 먹고 살려고 아줌마가 애들 어려서 부터 일을 다니다 보니

엄마에게 사랑도 못받고 자란 애들도 엄마에게 요구나 하고 성질이나 부리고.......

 

복 많은 아줌마도 있겠지만

참 지지리 평생 고생하는 아줌마 할머니들 계시잖아요.

도대체 그 분들은 첫번째와 두번째중 어느 경우가 원인이 되어

평생 고생하시고 사는 경우가 더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