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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떡하나요?


BY 팡팡 2014-01-14

제 신랑은요  몇년전에 명퇴해서 연금이조금나오고요  조그만건물에서 돈이조금 나와요,전 딸둘대햑생 막내아들 고1 저도 맞벌이하구요 결혼생활20년넘게하면서 메사가불평불만인사람 애들어릴때는 참고살았는데 너무힘이들어 고쳐보고자 혁명시작했는데 작아지는 자신때문인지 애들앞에서도 폭언 폭행 부수는일이 매일같이 진행,경찰도 부르기도하구해도 소용없고 방문걸어잠그고 술병끼고  지금은 통장 도장 카드 넣어다니면서 탕진한답니다 자기돈 자기가 다 쓴답니다 너희들한태는 돈 한푼도안준다면서요 법에대해서 아시는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