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5

옷이 낀다며 짜증내는 딸~어켕ㆍ~ㅠ.ㅠ


BY 혜원맘ㅡ 2014-01-17

아침마다 팬티끼어~

 

바지불편해

 

티불편해를 달고사는 큰딸~

 

불편한게 왜케많은지~

 

멋은  필요없어요~

 

자기만 편함땡~

 

치마에 헐렁한 바지입고 가네요~

 

엄만 이쁘게 입히고픈 로망이 있는데~ㅠ.ㅠ

 

요런딸 그냥 포기해야겠죠~

 

좀더크면 자기가 멋내겠죠?

 

앙~너무 속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