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팬티끼어~
바지불편해
티불편해를 달고사는 큰딸~
불편한게 왜케많은지~
멋은 필요없어요~
자기만 편함땡~
치마에 헐렁한 바지입고 가네요~
엄만 이쁘게 입히고픈 로망이 있는데~ㅠ.ㅠ
요런딸 그냥 포기해야겠죠~
좀더크면 자기가 멋내겠죠?
앙~너무 속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