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다돌아가셔 (시집)
집에 일이생겨
잘다니던 (남들이부러워하는직업
동서뇬 큰집전화번호 가르쳐달라하니
알면서도
가르쳐주지 안더군요 다급해서
동서뇬이 하는행동 들 치가떨여
상대를 천혀 안하고살지요
오늘오전에 동서뇬이 큰집전화해서 말을 했더군요
내가할말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으로 전화가 (큰집) 에서 왔더군요
생긴것도 더럽게못생겨 생긴대로논다는말
지지리도 못살며
무슨일 생기면 우리차로 가고 치가떨여 (동서뇬 남들다 있는차도없고 )
식당 밥먹으로가면서 돈을 자기네가 된다 개뿔
다 우리가되며 지들이된다며 먼저 지갑을열어서 지불하던가
살다살다 못된심보 동서뇬처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