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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가르쳐주지않는 못된심보


BY 복순 2014-02-15

부모님 다돌아가셔 (시집) 

집에 일이생겨

잘다니던 (남들이부러워하는직업

동서뇬 큰집전화번호 가르쳐달라하니

알면서도

가르쳐주지  안더군요 다급해서 

동서뇬이  하는행동 들 치가떨여

상대를 천혀  안하고살지요

오늘오전에   동서뇬이 큰집전화해서 말을 했더군요

내가할말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으로 전화가 (큰집)  에서  왔더군요

생긴것도  더럽게못생겨 생긴대로논다는말 

지지리도 못살며  

무슨일 생기면  우리차로 가고   치가떨여 (동서뇬 남들다 있는차도없고 )

식당 밥먹으로가면서 돈을 자기네가 된다    개뿔

다 우리가되며  지들이된다며 먼저 지갑을열어서 지불하던가

살다살다   못된심보  동서뇬처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