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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돈


BY 주부 2014-02-14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직 마음에 준비가 덜 된것인지.

나이를 먹으면 몸과 마음이 같이 늙어야되는데 마음은 아직도 젋어서 

남편이 월급타올때를 그리워하며 살고있고 오늘도 아침부터 괜히 짜증이나네요.

연금으로 살기는 괜찮은데도 뭔가 아쉬움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