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내나이 51세 이나이가 되면 걱정 없이 살것 같았던 젊은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자녀들이 학교를 졸업하고나니 취직 문제 들이 학교다닐때와는
다르게 많은 고민을 하는건 어떤 엄마들과 다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패션디자인 전공한 딸아이 때문에 많이 대화속에서 부딪히는데 제가 큰거 바라는것도 아닌데
자식 마음대로 안된다는 말을 실감하는때입니다~~~
요즘자식들 생각을 들어보면 참으로 많이 다릅니다~~
50대가 20대 생각했던것과는 하늘과 땅이더군요~~
어제는 식탁에 앉아 25살 아들과23살 딸과 대화를 하는데 아들딸 생각 과는
정말 다르다는것을 많이 느꼈고 내생각을 이야기하다봄 트러블이 생기기에 이제부터는 성인이니
알아서 인생을 살으라고 하고 대화를 마쳤지만 온종일 맘이 편하지 않네여~~
자식 키우며 나만 이렇게 신경쓰며 사는건 아닐테고 성인인데 제가 너무 제 생각으로 애들에게 바라는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