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7년차! 이제껏 욕심버리고 겸손하며 살고있는 전업주부. 요즘 너무짜증 많은남편땜에 주눅이들어 생각없이 살아간다 자식앞에서도 면박주고 대체 왜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 참는것도 더는 못할지경이다 나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한 마음이다 나의 실수를 넘기지않고 사사건건 간섭이다 본인은 더 실수하면서...나도 나이가 들어 깜박 할때가 있는데 그걸 용납하지못한다 기다리는것도 못참고 ...근데 정작 본인은 시키면 당황하며 아무것도 못하면서 일일히 내게 물어보면서 ...하다못해 병원도 혼자 못가면서 ...욕심은 얼마나 많은지 잘한건 당연한거고 못한건 잔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이런 남편 어떡하면 될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