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4살의 아버지 입니다..
집에는 딸이 중학생이라 엄마랑 매일 다투고..
학교에서도 여자아이인데도 맨날 싸우고 엄마가 학교를 한달에 한번은 가고
그렇게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이야기 하면 먼저 회초리만 들려하니 저도 걱정이네요..
아이 교육으로 매일 회초리 들수 없고,,
그래도 지금은 방학이라 더 그러니까.. 걱정이네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