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공부를 해야 원하는 대학 간다해도 펑펑놀며 듣기 싫다 하더니
합격한대학이 맘에 안든다고 재수를 하네 마네 하는 놈 재수해서 될성부른 놈
이면 말을 안해요 한숨이 절로 나고. . .
미리미리 니 길 니가찾아야 한다고 그랬건만 친구는 개뿔 친구 믿 다가 친구
들은 다 가고 혼자남아 인생의 쓴맛을 보고 있는 녀석. .
가방끈이 짧아 늦게 들어온 후배들 승진할때 간신이 명맥만 유지하고 있으
면서도 지자식 등록금 비 싸다고 학교 다니지 말라고 막말 하는 인간에. .
내가 못배운 설움 자식에게 물려 주고 싶지 않아 땅 팔고 집팔아서라도
자식은 가르치는게 제가 알고 있는 부모 맘 일진데 . . 하. .
나는 착하게 산다고 남에게 해 안끼치고 그리 사는데도 삶은 내편이
아닌지 이렇게 맘이 닫답해도 털어놓고 대화할 이 하나 없네요.
세상을 헛살았나 봅니다.
할일 없다는 친구도 내가 먼저 연락암하면 생전 안찾고 그래도 친구라고 찾으면
답장한번 받기가하늘의 별따기요.
그저 아무 때고 아무얘기고 들어주고 대답해주고 그것이 그리도 어려운지. .
지워야 할까봅니다.찾아도 대답없는 이는 친구일수가. . . .
진심으로 대하고 진정으로 정을 나눌 친구 하나 없음이 외롭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