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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어찌해야하나요?


BY 중년 2015-02-20

저에게 상대하고싶지않은 시누가잇어요.

못된말로 모자라 내앞에서 내부모 욕까지하길래 그담부터 저는 발길을 끊엇지요 .

앞으로도 저는 볼생각이없지먼 내남편은 그래도 지누나라고 명절마다 갈려고합니다.

내남편은 니가안가는거는 이해하지만 자신과 아이들까지 못가게하지말라는군

요.    지는 모르겟지만 우리애들까지 가는건 정말 싫더군요.

아직어린아이를 붙들고 엄마가 당햇덩 일을 말하기도 그렇고...

 

명절에 시누네집은 왜꼭가야하는지 남편도 이해안됩니다.

사람이 아아무리 자기중심적이라지만  지가당한일아니라고 그래도아이들에

게 친척하고 어울리게해야한다나...

내가 치를떠는ㄴ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저러는걸보면 내사람이 아닌것같구

요 남처럼 느껴집니다.

우리애들이 저번에도 한번 다녀오더니 고모랑 톡도하고 하는게 영 거슬리더라구요

저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