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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때문에...ㅠ
BY 아디엘 2015-03-08
몇년 전,
남편이 암웨이에 홀리더니
평안했던 가정에
엄청 말다툼과 냉전이 반복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서로 건들지 않기로 해 놓고선
또 sp, 크라운...대동해
나의 정신세계 개조하려다 실패한 후,
나만 보면 한숨짓고, 째려보고...
성격도 이랬다저랬다.. 이상해졌어요.
마치 부자로 살지 못 하는 것이
내가 동조하지 못 해서인양 나를 몰아가는데...
아주!!! 미춰버리겠어요.
친정도,친구에게 하소연도 못 하겠고
여기다 넋두리 해보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