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구나가 다 아프면 속상하고, 의지하게 되고 특히 가족이 몰라주면 슬픈거같아요
겨울에도 걸리지 않던 감기가 들어서 아파하는데, 가족들은 무척 날 건강하게만 바라보니,
절로 눈물이 나서 밥도 비벼먹어보구 약도 먹어보고 억지로 산책을 해보아도 억누르는 슬픔은
절절히 흘러나오네요. 그래서 생각이 드는게 나역시도 그렇게 흘려보낸 시간이 많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것이 가족인데, 그만큼 너무 편해서 못챙기는 부분도 큰거에요
얼른 훌훌털고 건강해서 활기찼으면 좋겠습니다,
봄에 햇살처럼 내마음에 봄볓이 따사로이 찾아오기를 기도합니다